옵시디언 잘되는지 테스트 중
옵시디언 잘되는지 테스트 중 2222
내가 뭘 만들고 싶은지 알아야 한다. If I had one hour to solve a problem, I'd spend 55 minutes defining the problem and 5 minutes solving it.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55분은 문제를 정의하는 데 쓰고 5분은 해결책을 찾는 데 쓰겠다. -Albert Einstein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이제는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나와 함께 하는 동료들은 기술적인 부분에 뛰어났다. 나는 상대적으로 기술적인 부분보단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고 고객이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관심이 많았다. 그리고 내가 가진 기술은 하나의 도구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꽤나 최근까지도, 동료들과 달랐던 나는 개발자와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나는 나의 부족한 부분에 집중하며 더 발전해야지 노력했지만 갈수록 개발에 대한 열정을 잃어갔다. 근데, 그러던 와중에 멘토링을 받으며 [애자일](https://agilemanifesto.org/iso/ko/manifesto.html)을 만났다! 위의 애자일 선언문을 보면서 내가 추구했던 방향이 틀리지 않았음을 알았다!
어디에나 지원가능한 지원자는 역설적으로 어디에서도 맞지 않는 지원자가 된다. 이직 준비중이다. 나를 드러내기 부끄러워 했다. 내 특징이 강점인 동시에 약점일 수 있기에. 하지만 모든 사람의 기대를 맞추는것은 불가능하다 드러내기 두려워 이제는 어떤 내가 나인지 모르는 상태를 넘어서 나를 알고 나를 드러내자 그래야 나를 좋아해줄 만한 사람들을 끌어당길 수 있다.